베이징에서 2주동안 있었다.
중국은 생각보다
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살기 좋은 나라다.
그리고 무진장 싸다!
알뜰하게 살자고 마음 먹으면
생활비는 정말 15만원이면 해결할 듯. 학교 다니고 하는건 별개지만.
귀국 하자마자, 경주로 짧게 여행을 다녀왔다.
경주쪽 국도?고속도로?를 따라 자전거로 거의 마라톤 완주 거리를 탔다.
평소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안하는터라.. 힘들어 죽을 뻔 했다. 기회가 됬으면 중간에 그만뒀겠지만, 해는 저무는데 돈은 없고 자전거 대여점과 숙소는 멀고.. 어쩔 수 없었다.
물리적으로 힘든 것, 나름대로 쌍큼하다.
생각할 시간을 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이게 중요하다.
기분 전환했다.
새 기분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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